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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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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7회 사향학술문학상 수상 발표
작성자 미디어센터 등록일 2025.03.18

□ 서울교육대학교(미디어센터)는 2025. 2. 12.(수) 제37회 사향학술문학상의 수상작을 발표하였다. 사향학술문학상은 창의적인 문학적·학술적 탐구를 장려하고, 학생들이 자신의 연구와 작품을 널리 알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교육대학교의 대표적인 학술문학상이다. 올해도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총 6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 □ 이번 수상작 선정 과정에서는 운문·산문·학술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가 이루어졌으며, 각 부문의 전문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평가하여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하였다.  □ 각 부문별 수상작 및 수상자  <운문 부문>   - 당선: 고래 해부 외 4편 / 윤리교육과 최지현   - 가작: 해피 외 4편 / 미술교육과 박다은  <산문 부문>   - 당선: 다르게 적힌 밤 / 음악교육과 김한별   - 가작: 고향 개척자 / 과학교육과 조현지  <학술 부문>   - 최우수상: 초등학생 공감 교육을 위한 ‘아트게임’의 역할과 가능성 / 초등미술교육 홍혜영   - 우수상: 교직 위기에 대한 구조적 분석과 대안적 전망 / 미술교육과 김소은  □ 수상자에게는 총 1,500,000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으며, 운문·산문 부문 당선작은 각각 30만원, 가작은 20만원이 지급되었다. 학술 부문에서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가 각각 30만원, 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.  □ 장신호 총장은 “이번 사향학술문학상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”며, “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연구와 문학적 감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  □ 서울교육대학교는 이번 사향학술문학상을 통해 학생들의 문학적·학술적 역량을 조명하고, 창작과 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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